여기는 부처님으로 돼있지만 자기 믿는 바대로 정하면 됩니다. 我皆令入無餘涅槃아개영입무여열반 而滅度之如是滅度이멸도지여시멸도 無量無數無邊衆生무량무수무변중생 實無衆生得滅度者실무중생득멸도자 모두부처님만들겠다고해라다만들고 나면한중생도제..
담배를 보는 일곱 가지 눈 _정현종詩 하염없는 손들의 마지막 신호. 연기처럼 사라지는 약속. 킹 사이즈의 혼란. 구호에 대한 암호. 등화 관제 아래 지각 없는 불빛. 습관적인 霧笛. 아마 우리 숨결의 외출. iPhone 에서..
수지 신봉동 홍천고 입구에는 작지 않은 커피숍이 밤마다 검붉은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카페 파스쿠치—. 간판 불빛의 강렬함이 오히려 지나는 이를 끌어 당긴다. 그래서 후재 강거사와 나는 들어갔다. 카페 현관 왼편의 데스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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